답글어쩜 저희랑 그리 똑같으세요? 시댁에서 오는택배는 늘 두상자 하나는 아이스박스에 반찬이며 생선 육류등이 가득가득 또 하나는 얘들간식거리.. 이달엔 빼빼로데이가 있다고 바리바리 빼빼로를 채우시고 여러가지 주전부리도 동봉하셨네요 맘이 부자되는것 같아요~^^ 이달엔 살좀찌겠어요 그쵸?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11.03
답글꿋꿋이님, 저희 시어머님은 자식밖에 모르시는 분이세요. 억척스러울 정도로 아끼고 아껴 자식들에게 다 주시기만 하시죠. 그것이 좋을 때도 있지만, 때론 안쓰럽고 속상할때도 있어요. 자식들이 그 맘을 알아주면 좋으련만 다들 살기 바쁘다보니 당연시 여길때가 더 많은 것 같아서요. 암튼 어른들이 건강하셨음 좋겠어요. 꿋꿋이님 , 오늘 하루도 바쁘셨죠? 율이 좋아졌다니 다행이예요~♡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03
답글시어머님 참 좋은분이신가봐요.. 쑥쑥이님 복이 참 많으시네요. 이리 음식 싸 보내시는 시어머니 자상한 남편 똑똑한 딸램까지~~ 정말 살찌시겠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1.03
답글토닥님^^ 덕분에 살 찌는 소리가~ㅎㅎ ㅠ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