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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이 감기는 조금 나아지는듯
    하다가 그냥 그렀네요.
    그러나 제가 잠을 못 자니
    감기가 심해져서 콧물, 재채기 ㅠㅠ

    우리 딸램
    어제 연설문을 써야된다면서
    동물실험 반대에 대해 쓰는데
    한해 실험으로 죽어가는 동물이
    엄청나더라고요.
    율이는 옆에서 왜 저렇게 많이 동물이
    죽냐고 물어서 설명해줬더니
    사람이 나쁘다고 하네요.
    가끔 보고 있음 누나 덕분에 주워 듣는
    이야기들이 있어요.
    그나저나 감기나 빨리 좋아지면 좋겠어요.

    이든님들 건강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1.04
  • 답글 ㅎㅎㅎㅎㅎ
    그냥 노력은 조금 하는 편이예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이요.고맙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05
  • 답글 오우~지수 진짜 진지하네요!
    뭘해도 다 잘할 듯 해요. 지수는~^^
    꿋꿋이님,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1.04
  • 답글 ㅎㅎ
    진지하지요~
    나름 동물에 대한 학대를 이야기하며 흥분하더라고요.

    요즘 감기 무서워요.
    형이윤이맘님도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04
  • 답글 연설문 쓰고 있는 모습이 엄청 진지하네요. 엄마도 열심히 직장생활 하시면서 공부하고 그 모습 보며 두 자녀분들도 뭐든 열심히 하는 거 아닌 가 싶어요. 삶으로 가르침을 줘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려워요. 율이도 아프고 꿋꿋이님도 아프고...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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