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일주일에 ㅣ번씩 좋은 글을 보내주시는 분이 계세요! 유기성 목사님의 말씀을 보내주시는데, 매번 그 마음이 참 고맙습니다.
언젠가부터 제가 교회에 잘 가지않으니, 이토록 신경써주시나싶어 죄송하기도 하고... 암튼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이 듭니다.
그분께선 좋은 뜻으로 글을 보내주시는데, 매번 분석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네요. 마음으로 진심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뭐든 감사히 받아들일 수 있는 큰 그릇이 되고픈 하루네요.
오늘도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1.06
답글꿋꿋이님, 지현이 영재원 원서는 쓰긴 썼는데ㅎㅎ 달리 준비하는게 없어 어찌될런지는 모르겠어요.^^ 담임선생님께선 아무 준비없이 몸만 가도 된다고 하시는데, 와이즈만 다니는 아이들은 10월부터 집중대비반이라고 열심히 준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그냥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려구요.ㅎㅎ 늘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