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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좋은 분들과
아침부터 뜻깊은 이야기들로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단풍이 깊어져서 카페가는 길이
너무 예뻤습니다.
가끔 만나지는 좋은 이들 덕분에
삶이 더 풍요롭다는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율이의 전화 ㅎㅎ
터닝메카드 사갔더니
저의 외출을 잊던데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1.0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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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오늘 이불속에서 ㅋㅋ
날도 그렇구 따뜻한 이불속에 마냥 누워있고 싶더라구요.
꿋꿋이님, 좋은 시간 넘 좋으셨겠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1.09 -
답글 오늘 수업 땡땡이 치고 카페로 가고 싶네요~~~~^^왜 월요일마다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은 날씨인지ㅠ~~그래도 오늘은 가야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