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아이가 엄마의 기도와 격려로 인해 내적인 힘이 생기면 이겨내기 쉬워집니다 아이를 심판하지말고 마음을 따라 읽어주고 공감 언어를 감정언어로 많이 말해주세요 나머지는 아이 몫으로 남겨두어보세요 자생력과 자력의지 기르며 지혜로운 처세술을 배우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시고 아픈 마음을 긍정 에너지로 순화시켜보시기를 바랍니다 힘내시고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11.09
답글힘내세요~~조금만 지나면 학교가는게 더 좋은날이 올거예요~~주말동안 시끌시끌하다 다가고나니 너무 좋네요~이런날도 옵니다~~^^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