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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며칠째 내리네요.
    금요일 학교에서 친구에게 입은 상처를
    주말동안 곁에 끼고 많이 어루만져줬는데
    이 밤이 지나면 다시 전쟁같은 학교로
    보내야하네요.
    회복되었으리라 믿고 잠들어야겠지요...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 15.11.08
  • 답글 원글쓴이입니다.
    답댓글 달아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니깐 힘내야겠지요.
    작성자 고양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09
  • 답글 아이가 엄마의 기도와 격려로 인해 내적인 힘이 생기면
    이겨내기 쉬워집니다
    아이를 심판하지말고 마음을 따라 읽어주고 공감 언어를
    감정언어로 많이 말해주세요
    나머지는 아이 몫으로 남겨두어보세요
    자생력과 자력의지 기르며 지혜로운 처세술을 배우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시고 아픈 마음을 긍정 에너지로 순화시켜보시기를 바랍니다
    힘내시고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11.09
  • 답글 힘내세요~~조금만 지나면 학교가는게 더 좋은날이 올거예요~~주말동안 시끌시끌하다
    다가고나니 너무 좋네요~이런날도 옵니다~~^^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11.09
  • 답글 전쟁....같은 학교.ㅠㅠ

    저도 몇 시간 지나면
    등교를 시켜야 할 생각에...

    우울합니다.

    그럼에도 ~
    행복한 한 ~ 주를
    전 믿어봅니다.?

    평안한 잠 되셔요.♥



    작성자 challa66 작성시간 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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