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면 밥차릴 일이 거의 없는 저, 밤늦~게까지 TVᆞ영화를 맘껏 볼 수 있는 딸아이, 또 아침 늦~게까지 꿀잠 잘수있는 남편!
또 이 여유를 기대하며, 한 주의 시작! 오늘도 최선을 다하렵니다!
모두들 힘내시는 월요일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1.09
답글꿋꿋이님,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죠?^^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어요~♡♡♡
선생님, 쓰신 말씀 한 구절 한 구절이 어쩜이리 다 와닿을까요? 저도 10년쯤 지나면 선생님과 같은 맘일것 같아요. 하루하루 너무 소중하네요~♡♡♡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09
답글읽기만 해도 저도 그렇게 산 듯 흐믓합니다 아이들이 하고 싶고 먹고 싶고 사고 싶은것 해달라고 떼쓰고 요구할 때가 좋은 시절입니다 지금도 자식들이 그런 요구를 해오기를 기다리는데 각자 알아서 해결하니 부모된 재미가 덜합니다 가끔 어릴적 먹자던 햄버거 피자 갈비 먹자고 제가 칭얼대는데 불발되기 일쑤지요 ^^ 추억으로 각인된 아이들과의 모습이 아이들에겐 아직 실감이 안나겠지만 저는 곱게 물든 단풍잎 같이 마음에 갈피갈피 담겨져 보게 됩니다 불편하게 하더라도 있어주는 아이들은 엄마의 존재의 이유고 기쁨과 신비함 감사 그 자체이지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11.09
답글주말의 특권이죠~~ 여유로움^^ 저도 이번주는 여유로워서 좋은 날이였어요. 비도와서 갈증해소 한듯하게 시원하고 분위기도 있어서 좋았어요. 그러나 오늘은 월요일~~ 쑥쑥이님 주말 여유를위해 힘내보자고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