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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병설 유치원 원서 접수하고 손가락 골절로 3주째 병원 가야 하는 아들 녀석 기다리는 중이예요. 아들 녀석은 병설 유치원 같은 곳은 꿈도 못 꾸었는데 딸 아이는 큰 고민 없이 원서를 써보게 되네요. ^^ 전학하고 얼굴은 늘 밝아보이고 불평이 거의 없어서 참 다행이다 싶어요. 맨날 즐겁게 혼자 놀기만 하는 게 살짝 얄밉지만 말이죠~ 날은 흐려도 행복한 하루들 되세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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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손가락골절~
아~아프고 불편하겠어요.
얼른 나아야할텐데...
그래야 본인도, 엄마도 수월하죠~♡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1.09 -
답글 손가락 예민한 부위라 아플텐데 괜찮아지고 있는거겠지요~~
맨날 즐겁게 놀기만 해서 조금 아이들 우리 집에는 둘이나 되요 ㅠㅠ
그래도 자기네들은 즐겁다니 다행이죠.
형이윤이맘님
힘내시고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