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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유일하는 쉬는 날입니다
오랜만에 아빠에게 애들 맡기고
머리하러왔어요
내게 하는 투자는 왜케 아까운지요..
하면서도 맘이 갈팡질팡..ㅎ
엄마가 되니 내 자신에게 인색해집니다
저도 좀 누려야겠어요
지나간 시간들은 돌아오지않잖아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11.09 -
답글 머리 이쁘게 하셨나요?ㅎ
저도 미용실가야겠네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11.09 -
답글 머리하면 기분전환 최고죠~^^
오늘 남편분도 쉬시는 날인데 ,행복가득하셨으리라 믿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1.09 -
답글 맞아요.
점점 자신에게는 인색해져요.
머리 예쁘게 하시고 기분전환 확 되시길 빌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