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너무 많이 먹었나봐요. 배꼽이 아직도 방실방실 하네요. 그러나 빵을보더니 벌써 입으로 들어가고 있는 저를 보고 화들짝~~~ 요즘 살쪄서 ㅠㅠ
인생이 아름답지만은 않으나 그래도 아름다우려 노력하다보니 힘이 많이 들어가요. 어제 비오는 카페에서 좋은 이들과 대화가 위로가되며~~
그 언니 말씀은 " 지수맘의 열정은 정말 장점이지만 힘 좀빼고 살어. 애를 너무 쓰니 아프다." ㅎㅎㅎㅎㅎㅎㅎ 이제부터 힘 빼고 살려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1.09
답글쑥쑥이님 저는 물만 먹어도 찌는 스타일~~ 이건 다 거짓말이라고 하더라고요. 먹을 것을 좋아해요^^ 쑥쑥이님 응원이 항상 힘이 되고 있지요... 저는 조절을 잘 못 하나봐요. 쉴때 쉬고 에너지 폭발할때 하고 이래야되는데 몰입하면 아무것도 안보이니 ㅉㅉ 우리 남매에게 뭐라 할 일이 아니지요. 다 유전이니 말이예요~~ 그래서 분간 좀 하고 살려고요. ㅎㅎㅎㅎㅎ
형주님 고맙습니다. 좋은 엄마 코스프레하려고 노력 중인것 같아요. 적어도 노력은 하니 그나마 다행인거죠^^ 정신나간 뇨자~~ ㅎㅎㅎㅎㅎ 너무 잼나네요. 저도 정신 없어요~~~ 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10
답글꿋꿋이님 좋은 엄마세요~~ 너무 힘빼고살면 저처럼 정신나간 뇨자돼요~~~ㅎㅎ 쑥쑥님 저도 살쪄본적이 없었거든요 지금 심각해요ㅠ 운동해야하는데~~~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5.11.09
답글전 오늘 빵대신 떡볶이를~^^ 아구~저도 지금 쓰러져있어요. 배불러서욤. 살.살.살~이 아이도 자꾸자꾸 연륜이 쌓이네요. 젊었을땐 아무리 먹어도 살이 덜 찌더만, 언젠가부터는 먹는 족족 붙네요. 이궁~쩝!
전 꿋꿋이님 늘 응원할께요~♡ 때론 열정적으로, 그리고 또 그만큼 푹 ~~~쉬기도 하면 삶이 덜 피곤하고, 에너지도 바로바로 충전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