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길게 남아 있어 좋군요 천천히 흐르는 가을 날이길,조금만 더 머물다 가길 바래봅니다 광교 호수공원 넘 예쁘고 화려한 수채화같은 단풍들에 취합니다 집 뒷산도 아직 울긋불긋하고 아침에 눈 뜨면 젤 먼저 챙겨봅니다 오늘 조용히 혼자 걷다가 차 마시고 묵상하며 이 좋은 날 즐기고 싶네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11.16
답글이상하게 마음은 밖에서 걷고 있는데 몸은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어요~~ 가을이 다가기전에 산책한번 해야겠어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5.11.16
답글광교 호수공원 한번 가고프네요. 선생님,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1.16
답글한시간 동안 혼자 운동 했어요. 요즘엔 혼자 공원도 산책하고 하는데 이런 저런 생각도 하고 좋더라구요. 따듯한 차 한잔 드셨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작성자형이윤이맘작성시간15.11.16
답글이든 마미님 글 읽으니 한폭의 그림을 그리듯 상상이되네요. 광교 호수공원 딱 한번 가본 적 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조용히 혼자 차마시고 묵상하는 좋은 날 되시길 기도합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