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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애7세때 보냈던 병설유치원인데 둘짼 5세인데도 오빠랑 다르게 잘도 다닙니다 고맙기 그지 없네요 ^^가을길이 넘 이뻐 찰나의 기쁨을 간직하고파 찍어두었네요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5.11.17 '큰애7세때 보냈던 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공주님 뒷모습 너무 귀여워요~노란 낙엽잎 사뿐히 밟으면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뒷모습은 완전 아긴데 병설 유치원 잘 다닌다니 기특하네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11.18
  • 답글 5살 .어떨 땐 그 시절이 넘 그리울때가 있어요.
    그 때의 사진을 보면 왜그리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는지요~
    지금은 11살...
    어느새 훌쩍 커버려 사춘기 소녀같지만,
    이또한 시간이 지나면 이 시절이 그립겠죠?~♡

    노란 은행잎길의 따님 넘 이쁘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1.18
  • 답글 노란 은행나무 잎과 아이 너무 어울리네요~~
    이뻐요^^
    저도 아이들 한때도 안 놓치고 찍어두려고 노력해요.
    나중에 보면 다 보물이 되더라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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