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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제가 제 정신이 아닌듯 해요
엊그젠 8시20분에 일어났어요 헉!!
10시에 잤는데두...
겨우 빵쪼가리 먹여 학교에 같이 걸어가는데
딸래미 하는 말이
"엄마, 이제껏 이렇게 빵한조각 먹고 학교가는건 첨이예요 그쵸?"
순간 미안하기도 하고 이런날도 있어야지 싶기도 하고..ㅋㅋ
근데 지금 11시에 잠이 안오는건 또 뭔지..
아~ 왜이럴까요? ㅜㅜ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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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 쑥쑥이님, 물꽃나비님 답장이 늦었네요
고맙습니다 주말에 좀 쉬었더니 다시 살만하네요~ 충전 완료!!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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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잠이 많이 필요하셨나 봐요. 그럴 때는 푹 자고 잘 먹고 쉬어야 하는거 같아요. 날이 추워지니 아침에 일어나는게 더 힘들어집니다. ㅎㅎ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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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많이 피곤하셨나봐요~
오늘 금욜이니 저녁에 푹 좀 쉬셔야겠어요!
battery님~화이팅~♡
피곤치않은 좋은 날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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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빵 한조각 먹고 학교가는거 처음이라고 이야기하는 딸램. ㅎㅎ
battery님 좋은 엄마시네요.
우리집은 매일 그러는데요^^
피고하셨나보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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