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이들 학교 태워다 주고 이제 학예회 가야겠어요. 1학년은 2교시 6학년은 4교시인데 우리 아들 " 엄마 나는 급식 먹는데 엄마는 누나 기다리는 동안 뭐하실꺼예요?" " 엄마 너 끝나고 집에 와서 집안일 해놓고 누나네 시간 맞춰 갈꺼야" " 그럼 점심은 뭐 먹어요?" " 글쎄" " 그냥 집에서 대충 드세요" ㅎㅎㅎㅎㅎㅎㅎ " 왜? 대충 먹으래" " 저 없으니까 맛있는거 먹으면 안돼요" 결론은 혼자 맛난거 먹지마세요네요~~
답글물꽃나비님 ㅎㅎ 잘 지내셨어요. 오랫만이시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20
답글학예회 끝나고 율이 친구 엄마 두분과 커피 마시고 율이는 신났고요. 지수 끝나고 작은도서관가서 퀴즈과학상식 책 빌려왔어요. 우리 동네 도서관에는 없더라고요. 아빠 오늘 안오신다니 아이들이 맛있는거 먹자네요~~ 쑥쑥이님 평안한 저녁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20
답글율이 귀여워요~ 저도 한식탐하는 아들을 둔 지라.... 율이의 마음도 이해되고 꿋꿋이님의 어이없는 웃음도 이해되요~ㅎㅎ작성자물꽃나비작성시간15.11.20
답글꿋꿋이님, 학예회 잘 다녀오셨어요?^^ 지금 뭐드시고 계세요? ㅎㅎㅎ 율이의 결론은 다같이 맛있는거 먹잔 얘기같은데요 ㅋㅋㅋ 오늘도 즐건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