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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딸아이랑 집 앞 뷔페에 가서 저녁을 먹었어요.
남편은 해외출장 중이라서 둘이만요!
맛있는 음식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 사진도 찍고... 기분좋은 시간을 보냈죠.
아이는 선생님이랑 안맞아 학교가 재미없다,
단짝들이랑 헤어지는 5학년이 싫다,
등 등 학교 생활에 대한 속내도 털어놓았고,
친구는 새학기때도 잘 사귈 수 있다,
선생님껜 최대한 예의있게 행동하라고 저는 짧게 조언을 해주었지요.
늘 매년마다 반복되는 일들이라
항상 조심스럽고, 염려스럽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별일없이 다녀줌에 감사해야겠습니다.
이든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좋은 날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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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포로리
작성시간
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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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제가 늘 고맙고 감사드려요~♡
평안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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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따뜻한 인사가 축복이 되고 마음의 평안이 되네요
늘 좋은 날과 행복을 나누어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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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물꽃나비님~~~~~♡
넘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
소식 궁금했어요. 종종 안부전해주셔요~♡
건강조심하시구요^^
꿋꿋이님~
남편분도 출장가셨어요?^^
저흰 열흘 일정 마치고, 내일 와요^^
지수랑 율이랑 맛난 거 드셨죠?^^
꿋꿋이님도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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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현이랑 데이트 좋으셨겠어요^^
에궁~
역쉬 딸은 엄마의 보물이네요.
남편분 출장가셔서 더 오붓하셨나요?
우리집도 아빠 출장으로 부재중입니다.
저녁도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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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와 딸의 오붓한 런치 데이트가 그려져요~ 그런 분위기에서 아이의 속마음도 들을 수 있고 짧은 조언으로 잘 마무리 하시는 모습 배우네요~ 저도 조만간 아이랑 둘이 식당이나 카페 가 봐야겠어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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