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딸램 영재원 수료식이예요. 한시간을 잠시도 못 앉아 있는 아들램 덕분에 진땀났어요. 수학이나 과학영재랑은 달리 인문영재 아이들은 초등도 중등도 서로 박수 쳐주는 센스를 발휘하네요. 아이가 뭔가를 끝까지 해냈다는 것이 예쁘고 대견한 날입니다.
이든님들 행복한 주말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1.21
답글축하드립니다~^^ 일년동안 픽업하느라 엄마도 고생하셨구요~ 1년동안 착실하게 잘 다닌 지수에게 박수를!!! 잘 했으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11.24
답글축하드려요~작성자포로리작성시간15.11.24
답글쑥쑥이님 ㅎㅎ 완죤 듣기 좋은 말씀 젊고 어여쁘당 ^^ 사진기술이죠~~ 1년동안 잘 다닌 지수가 마냥 기특합니다. 제가 제 속도를 내려하고 제 방향으로 머리 돌리게 욕심내도 결국은 지 방향대로 속도대로 가주는게 너무 고맙네요. 쑥쑥이님도 좋으날 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22
답글이든마미님 축복의 말씀이 너무 고맙습니다~♡ 요즘 괜시리 우울했는데 힘이되네요. 가끔은 저도 모르는 깊은곳 어딘가에서 올라오는 가라앉은 기분들이 삶을 버겁게 할때가 있더라고요. 다시 힘내는 하루되야겠습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22
답글오우~꿋꿋이님 너무 젊고 이쁘셔요~♡♡♡ 부럽부럽! ^^
우리 지수도 축하해요.♡ ㅣ년과정이 그리 쉽지만은 않았을텐데, 잘 해왔네요. 기특기특~♡
오늘 하루도 복된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1.22
답글축하합니다 아이들 모습과 꿋꿋이님 뵈니 반갑고 젊고 어여쁘시네요 아이들이 엄마를 많이 자랑스러워할거 같습니다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는 그 말씀이 떠오릅니다 감사와 축하뿐 아니라 큰 박수도 함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참 잘하고 계시고 복된 가정 정성으로 가꾸어 가시는 모습에 감동받습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11.22
답글물꽃나비님 고맙습니다. 해준거 없는데 잘커주는 대견한 딸이네요~~
난리법석을 떨다 힘드니까 책 읽는거예요. 그날의 컨셉이 청개구리여서 말을 반대로해야 됐어요 ㅠㅠ 참 날짜별로 컨셉을 정해 놀아요 ㅎㅎ
ㅎㅎ 요즘은 나이드는지 젊다는 말이 어찌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예전에는 옷 입고 나면 딸램에게 이뻐 이리 물었는데 요즘은 젊어보여 물어보네요~~ 칭찬 고맙습니다.
자주 오셔요. 안보이시는 동안 걱정했어요. 건강히 잘 지내시는거죠^^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22
답글꽃다발 보다 더 예쁜 따님 수료식 축하합니다~ 율이는 진땀 빼셨다는 말씀과 달리 의젓하게 책 보고 있는데요?^^
율이 옆은 꿋꿋이님 이신가요? 두 아이 엄마같지 않게 젊고 고우세요~작성자물꽃나비작성시간15.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