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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꽤 피곤했나봐요 ㅋ
버스에서 자다가 그만 ...코를 골았지뭐예요.
에궁~
" 컥~"소리에 저도 놀라 깨고, 딸아인 "킥킥킥킥~"
차에서 내려 남편을 보자마자
" 아빠 , 엄마 버스에서 코 골았어 ㅎㅎ"
"크게?"
"응. 앞사람이 움찔하며 놀라더라!"
라며 놀라는 동작까지 오버액션을~
그 모습에 저도 ㅎㅎ.이궁~ㅎ
토욜은 왜이리 피곤한지요!
오늘은
tv에서 백종원씨가 송탄 부대찌개를 먹는 모습을 본 , 남편이
"지현아, 내일 8시에 일어나~부대찌개 먹으러 가게!"
그런데 아직도 자네요.ㅎ
이든님들도, 피곤치않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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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얼마전에 송탄 부대찌개 먹으러 갔었는데...가까우면 언제 함뵈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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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형이윤이맘님~부대찌개 먹었어욤^^
버스에서 코까지 골고 정말 주책이죠?^^
밤마다 눈이 말똥말똥해 피곤이 쌓이나봐요.
일찍 좀 자봤음 좋겠어요.
형이윤이맘님도 피곤치마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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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대찌개는 드셨어요? 버스에서 자다가 코까지 고실정도면 많이 피곤하셨나봐요^^ 저도 매일 피곤 피곤 입니다. 하는 일도 없는데 말이죠 ^^ 이번 한주는 너무 피곤치 않게 살짝씩.쉬어주세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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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
주말내내 푹 잤어요~♡
평일엔 올빼미 마냥 밤늦게 자서 피곤한가봐요.
한숨 자고 났더니, 개운하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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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피곤하셨나봐요.ㅠㅠ
힘내셔요.
딸램 엄마 모습이 재미 있었나보네요.
저는 딸램이 저 놀리면 가끔 욱하게 되더라고요.
너무 정곡을 찔려서요 ^^
부대찌개 완죤 맛나지요.
좋은시간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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