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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남편이 바빠서 일주일만에 함께 저녁먹었네요. 간만에 실력발휘했습니다. 입짧은 아들도 오늘 저녁은 잘 먹어주어 기분좋네요~^^ 작성자 사라윤 작성시간 15.11.24 '요즘  남편이 바빠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음식은 맛깔스럽고 담아낸 그릇도 고우네요~ 빌보 그릇 좋아하시나봐요. 저도 그릇 좋아해서 사진 보며 그냥 지나칠 수 없네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11.25
  • 답글 와우~~
    레스토랑인줄 알았는데요.
    음식 잘하시고 세팅도 잘하시는 분들
    완죤 부럽부럽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1.25
  • 답글 와우!! 고급요리 비주얼~~
    맛있었겠어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1.25
  • 답글 와~진짜 맛있겠어요~♡
    너무나 분위기있는 저녁이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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