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만난 후배에게 택배가 왔어요. 본인이 읽고 너무 좋다네요. 제가 천재심리학자라고 생각하는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을 정리한 책이라네요. 해준것 없는데 참 고마우네요.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1.25이미지 확대
답글battery님 인기 ㅎㅎㅎㅎㅎ 호불호가 갈리지요. 성격이 워낙 싫은거 싫다 좋은것은 좋다 표현하는 스타일이라서요. 쉽게 대화형식으로 풀어놨더라고요. 미움받을 용기는 너무 괜찮으네요. 반 정도 읽었는데 꽤 흥미로워요. 추천합니다. 오늘 눈 많이 왔어요. 기다리시던 눈이라서 반가우시겠어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26
답글우리 꿋꿋이님은 인기도 많으셔~ㅋㅋ 넘 어려운 책은 아닌가요? 기초지식 미달인 제가 읽어도 이해되는 책인가요? ㅋㅋ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11.25
답글물꽃나비님 저는 정기적으로 안부전하고 그리 사는 사람은 아닌데요. 가끔씩 옛 친구들이 그리울 때 연락하면 그냥 어제 만난듯 어색함 없는 사이가 너무 좋더라고요. 물꽃나비님 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25
답글책선물에 사랑 고백까지... 추운날 가슴 따듯하게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올해 감사를 전하고픈 이들에게 연말 인사 잘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작성자물꽃나비작성시간15.11.25
답글ㅎㅎ 베푼건 별로 없지만 너무 고마우네요^^ 편지 끝에 " 쌤 사랑해요" 이 말이 너무 감동이였어요. 쑥쑥이님 날씨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25
답글꿋꿋이님~^^ 너~무 좋으시겠어요! 누군가를 나를 이리도 신경써주고,생각해준다는 것은 참으로 고맙고 감사한 일인 것 같아요. 꿋꿋이님, 행복하시겠어요~♡ 아마도 꿋꿋이님께서 지금껏 베푸신 사랑의 결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