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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일 주,혹은 이 주에 한번씩 도서관에 가서 아이들 읽을책을 바꿔오는데
늘 느끼는 거지만 도서관 들어갈땐 다 읽은 책들이 너무나 무겁게 느껴져요
반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나올때는 그 무게가 그리 무겁게 느껴지지않는다는..ㅋㅋ
요즘 만화책만 너무 많이봐서 이렇게라도 양서를 옆에놔야 조금이라도 들춰보네요 ^^;
이번 주말 많이 춥다는데 감기 조심하세용~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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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경단박사님~^^
반갑습니다!! 저도 반납일 넘겨서 10권밖에 못빌렸어요 ^^;
님의 아이는 무슨책을 좋아하나요?
꿋꿋이님~
퀴즈과학상식이면 그래도 괜찮은편이네요 것두 만화? ^^
쑥쑥이님~ㅋㅋ
맞아요 밖에 나가면 바람이 차서 눈물 나와요 ㅜㅜ
우는게 아닌데 우는게되어버린...ㅋㅋ
내일 교회 꽁꽁싸매고 다녀오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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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거워도 좋으니 좀 빌려봤음 좋겠네요~ㅎㅎ
도서관 가 본지가 언제던지요 ㅎㅎ
battery님~
오늘도 춥네요!
외출했는데 자꾸 눈물이 나요!
찬바람이 들어가니 주르르륵~
나이먹으니 눈의 기능도 떨어지나봐요ㅠㅠ
우앙~~~
울 딸은 " 엄마, 아까부터 자꾸 왜 울어? "
battery님, 가족분들과 평안한 주일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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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아들은 퀴즈과학상식에 빠졌어요.
집 앞 도서관에는 없어서 멀리 작은도서관가서 빌려왔네요.
battery님 말씀 격공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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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빌릴때에는 가벼운데 반납할때에는 엄청 무겁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
반납할 날은 왜 이렇게 빨리 다가오는지.. ㅋㅋ 공감합니다.
즐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경단박사
작성시간
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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