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딸램~
아파트 출입문에 눈사람 만들어
태창이라 이름짓고
조그맣게 하나 더 만들어
주방 창문틀에 올려놓고
태풍이라 이름 지어놓고 좋다네요^^
울 아들램~
방울전시관 개관 티켔이라 써놓고
본인이 좋아하는 블럭과 본인이 만든
작품들 전시했어요.
그리고~
아빠한테 혼났을때 팔들고 있기
힘들었다고 보조기 만들었다네요.
팔들고 있어도 안아프데요.
ㅎㅎ
아직도 열 조금씩 나는데
아파도 식지않는 에너지~
어김없이 오늘도 6시 찍어주시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1.28이미지 확대
-
답글 ㅎㅎㅎㅎㅎ
율이 감기는 많이 좋아졌어요~
고맙습니다.
참 반짝반짝 아이디어~
쉬지도 않고 반짝거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29 -
답글 ㅋㅋ 보조기ㅋㅋ
저거 특허내야 하는거 아니예요?^^
지수의 눈사람도 넘 귀엽네요ㅎㅎ
꿋꿋이님,율이 얼른 낫길 기도할께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