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수 베프가 하루 밤 같이자고 아산 코미디홀에서 하는 개그쇼 보러 갔어요. " what time is it " " show time "을 시작으로 개그 본능 꿈을 키우는 사람들~~ 재미 있긴하나 개콘보다는 덜 다듬어진^^
예전 대학로에서 연극을 봤었는데 무명연극배우들이 2년뒤쯤 드라마에서 영화에서 보이더라고요. 그 분들이 이문식, 정재영이였어요. 아마 코미디홀 개그맨들도 그렇게 되겠지요. 꿈이 있어 행복한이들이 보여주는 코미디가 마음에 안쓰럽기도 부럽기도해서 열심히 박수치고 소리 질렀어요.
꿈과 열정이 있어 행복한 개그맨 그분들에게 박수를~~ 진정 부럽습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1.29이미지 확대
답글ㅎㅎ 지수 친구는 모범생의 전형이라서 놀러온 날도 그날 계획된 시험공부 하던데요^^ 폐렴 걸려 입원한 병실에서도 수학문제집 풀더라고요. 지수랑 비교하게 될까봐 애썼어요 ㅠㅠ 이런거 보면 저도. 아직 멀었어요. 각자각자의 달란트가 있다 생각됩니다만 부러운 습관이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1.30
답글꿈과 열정!!! 정말 에너지 넘치는 단어들이죠? ^^ 지수랑 친구랑 정말 즐거운 시간 보냈겠어요.~♡ 평안한 저녁시간되세요^^ 꿋꿋이님~♡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