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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학교 시청하고 누웠는데 잠이 안오네요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집니다~^^
혹시 못보신 분들은 담주에도 하니까 시간되시는 분들은 챙겨보시면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될거 같아요.
우리아이들에게 꿈을 갖게 해주는게 부모의 몫이고 이뤄가는건 아이들의 의지인거 같아요.
멀리있는 시댁까지 가서김장하고 왔더니 몸살기가 도네요~~타이레놀 한알 먹고 누웠구요 ㅋ
내일 아침 반찬 생각 좀만 하다가 잘께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5.11.30 -
답글 컨디션은 좋아지셨나요?
바람의 학교 ~
히어로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루려는 의지는 아이 몫이지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