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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코미디홀 갔다가
언니네 놀러갔었는데
우리 남편이 낙이 뭐냐고 물어요.
저의 낙은 아이들과 노는거
문화공연 관람, 울 남편하고 놀러 다니기
형부는 식사 시 반주~
울 남편은 일하는거랑 쉬는날 놀러가는거
언니는 아이들 크니 삶의 낙이 없다네요.
엄마들이 조심해야 될 점인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 크면 낙하나가 없어지는거네요.
삶을 풍요롭게 하는것들을 찾아봐야겠어요.
혼자서도 같이여도 좋은 것이 좋겠죠.
반휴여서 장보고 집에 왔네요.
간만에 남매 간식 챙겨보려고요.
이든님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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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해피맘님도
2015년의 마지막달이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아이들 크기전에 낙을 만들어야죠~~
battery님
간식은 유자차와 크로와상, 고구마튀김이였어요.
저도 솜씨가 없어서 색다른것 잘 못해요.
그리고 음식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리~~
가끔 피자빵 식빵에 해주는데 아이들 잘먹어요^^
쑥쑥이님
유자차와 크로와상, 고구마튀김이 간식이였어요.
호빵 우리집에 배달좀 ^^
우리집은 모두 단팥 먹어요.
간식먹으면서 율이가 너무 좋다고 하길래
그럼 엄마 일 그만두고 간식 챙겨줄까했더니
월화수목금 일하시고 토일에만 그러라네요.
ㅎㅎㅎㅎㅎㅎ
돈벌라고 하는데요.
헉~~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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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
간식뭐였어요?^^
엄마표 간식 참 맛나겠어요~^^
전 이따가 호빵쪄줄려구요.ㅎ
남편은 야채. 전 단팥.지현인 피자호빵!을 샀거든요.
가족인데도 입맛도 다양하죠?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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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 무슨 맛난 간식해주셨어요?^^
전 요즘 색다른 간식을 만들어주고 싶은데 솜씨가 없어서..
이럴때 요리사 지현이에게 코치좀 받아야하는건지..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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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 자라는 모습이 낙이긴 하죠^^
다 커 버리면 그땐 낙을 만들며 살아야죠~
꿋꿋이님도 좋은시간 보내시고, 맞이하는 12월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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