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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오늘 하루는 제 개인적으로 슬프고 우울한 소식이 많은 11월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특별히 믿고자 하는 종교가 딱히 없지만..오늘 하룻밤.. 무사히 지나서 내일이 되면 기쁘고 희망적인 소식으로 바뀌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11.30
  • 답글 오랫만이시네요.
    슬프고 우울한 소식이 많았다니
    힘내세요~~
    무슨일이든 좋은 마무리 되시라고 기도합니다.
    저도 딱히 종교는 없어도 항상 감사기도 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01
  • 답글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혜진님 속상한 마음이 보이네요. 저도 11월엔 정말 슬프고 힘든 시간이였는데.. 친정 아버지가 갑자기 위독하셔서... 혜진님도 힘내시길..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12.01
  • 답글 원하시는 대로 잘 되실 거예요~^^
    힘내세요!~♡
    12월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01
  • 답글 오랫만입니다~^^
    힘든 일이있으셨나봐요
    어떤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힘내세요~^^
    엄마를 믿고 엄마가 중심인 아이들이 있으니.. 용기 잃지마시길 바래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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