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니 추위에 더 민감해지는 것 같아요. 예전엔 한겨울에도 집에선 반팔.반바지를 고수했는데, 언젠가부터는 긴팔,긴바지를... 올해는 양말까지 필수네요.ㅡᆞㅡ 심지어 여름에도 이불을 덮고 자거든요. 한여름밤에 가족들이 선풍기나 에어컨을 틀어놓으면 "아~추워!"라는 말이 ... 그런 절보고,딸아이랑 남편은 이해불가라고.ㅎ
날이 점점 추워지니 침대보다 따끈따끈한 방바닥이 더 좋아욤.^^
포근함을 좀더 즐기다 청소기 돌려야겠어요.^^
이든님들도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2.01
답글운동! 필수라는데 왜이리 게으른지요ㅠㅠ 손도 까닥하기 싫으니 말이죠. 입운동만ㅡ먹기 운동ㅡ 참으로 열심히 하는 제 자신이 야속하네요 ㅎㅎ 아웅~~~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01
답글맞아요 맞아요~~ 격공합니다. 저도 나이가 드는지 더 춥고 더 근육통이 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운동이 필요한것 같아요. 작심 3일이지만 운동 좀 해보려고요. 쑥쑥이님 날씨 춥다고 웅크리고만 계시진 않으실꺼죠^^ 긴 겨울 힘내시고 마지막 한달 알차게 보내보아요.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