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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날이네요
거실 브라인드와 커튼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에 감사를 느낍니다
결코 쉽지도 그러나 힘들지만도 않은 세상살이임을 고백하며
내힘으로는 할 수 없는 기적과 은혜를 조용히 청합니다
어려움과 시련을 이길 능력 자체가 되시는 그분의 이름을 부릅니다
인생의 문제 가운데 힘들어하시는 분들 용기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같이 진심을 보탭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12.01 -
답글 겨울 햇살 너무 좋아요.
우리집은 오전에 햇살이 너무 좋거든요.
응원에 감사드려요.
결코 쉽지도 그러나 힘들지만도 않은
세상살이에 힘이되고 있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