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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전 겨울이 싫습니다. 너무나도 싫습니다.
    오감 다 예민하지만 유난히 촉각 청각 예민한
    울 딸래미의 옷 못입겠다는 말이 늦가을 부터
    시동걸더니 이제 본격 가동을 하네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가을에 시작되던 것이
    조금은 늦춰진 것 같아서입니다.
    (저만의 착각은 아니길..)
    옷 때문에 안하던 지각도 요즘은 밥먹듯이 하네요
    에효.. 거기서 거기겠지만 또 편한 옷 찾아 삼만리해야겠습니다.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12.01
  • 답글 이궁...참...옛 생각이나네요. 까탈스런 아들녀석때문에 옷 입히다 싸운적 많은데...지금도 여전히 예민한거 같으나 전에 비하면 나아진거 같아요. 어느새 사소하게 적응하는 것도 만족하는 엄마가 되었답니다. 옷 찾아 삼만리 성공 하시기를~~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12.02
  • 답글 어디 좀 더 편한 옷 없을까요?
    저희 딸도 조금만 불편하면 안입으려해요.
    입어도 내내 투덜대구요.
    그런데,,,이또한 크면 클수록 확실히 무던해지는 것 같아요^^
    마음스캐너님, 조금만 더 힘내세요~♡
    저희가 그 맘 알아요.토닥토닥~♡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01
  • 답글 에고~~
    힘내세요.
    예민 안하면 더 좋으련만 예민하니
    어쩔 수 없는 기질을 이해해 줄 수 밖에요.
    엄마니까~~
    마음스캐너님 힘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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