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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출첵해요~^^
어제 출첵한디는게 카페 글만읽다 정작 출첵은 잊어버린..
요즘 뭘하려던 일은 자꾸 까먹어요
나만 그런건가요? ^^;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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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
삶이 바빠서 그런거죠? ㅋㅋ위로가 되네요~감사합니다^^
눈길에 운전 조심하세요!!
쑥쑥이님~조도 전화기를 맨날찾아요
저랑 너무나 비슷하네요 ㅋㅋ
부족한부분으로 동길감을 느끼는 우리~^^
복건맘님~
순간 웃겼어요~^^
저도 깜빡하고 카페에 들어오지 못할때도 많아요~
작성자
battery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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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몇 달을 깜빡했네요.^^
부지런히 들러서 모두의 얘기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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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지런하신 battery님~
저도 깜빡깜빡쟁이예요ㅡᆞㅡ
특히 전화기ㅠㅠ
저만 그런게 아니라니 휴~다행이예요.
ㅎ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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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매번 깜빡하는 1인 여기도 있어요.
저는 치매검사 하는 사람인데 ㅎㅎ
그만큼 신경쓸 곳 많은 바쁜 삶이라는 증거 일꺼예요.
battery님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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