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출첵ᆢ지난 10월 워크샵 못 간 아쉬움에 두어 달을 앓은 것 처럼 이든 방문이 뜸했습니다.ㅠㅠ모두들 관심 가져주셨던 만큼 덕분에 아이도 잘 자라고 있고 겉으론 다소 평화로워 졌습니다.요즘은 컴퓨터와 한국사에 푹 빠져서 지내네요.비록 날은 흐리고 비 올듯 우울하지만이든님들 행복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12.02 답글 오랫만이시네요~~복건맘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03 답글 오랫만 입니다~^^한국사에 관심을!! 제가 요즘딸아이에게 은근슬쩍 드리미는 책이 한국사 관련책인데 안먹히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2.03 답글 복건맘님 , 잘지내신다니 너무 기쁘고 반갑습니다.^^건강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02 답글 평화롭게 잘 자라고 있다는 좋은 소식이네요^^울아들도 한국사에 관심을 쫌 가지는가 싶더니, 좋아하는 바둑과 꾸준한 실력을 쌓아야 한다며 외국어쪽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네요~보이진 않지만 먹구름 속에 빛나는 해가 있음을 알고, 우리는 절대로 우울해하지 맙시다요 ㅎㅎ~복건맘님도 좋은시간 되세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5.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