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ᆢ저도 해피맘님 처럼 둘러보고 있답니다.^^(아이 공부하는 동안~)벌써 겨울이 성큼 다가왔어요.비가 그치고나면 또 쌀쌀해 지겠죠?이 곳에서 힐링하고 용기도 함께 얻어갑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12.02 답글 맞아요...힐링도 하고 용기도 얻고 반성도 하지요...낼모레가 우리 아이들 시험인데참을인 새기고 있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