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출첵판은 참 특별합니다 일기같고 수필같고 예언선포기도 같고 축복 카드같습니다 출첵에 들어오면 무건 마음도 부정적인 생각도 부산한 기분도 다른것으로 옷을 갈아입는 듯 합니다 해결책이 없는것 같은 당장의 상황들 속에서 떨리는 마음과 낙담도 다른것으로 변화되고 간절한 기다림의 눈물이 메마르고 단단한 땅위에 희망의 싹을 트여주는 단비처럼 변화되는걸 느낍니다 같이 축복하고 같이 아파하며 문제와 고난이 축복이 되는 삶의 원리를 새겨봅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12.02
답글이든 마미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부터 일기를 쓰는 듯 매일 써내려가는 글들이 나중에는 와~ 그랬었지 하겠지요. 고난이 축복이 되기를 요즘처럼 절실하게 느낀 적이 없습니다. 추운날 몸 조심하셔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2.03
답글맞아요 그게 이든 카페의 매력이죠~^^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12.03
답글공감의 장을 마련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작성자버들치작성시간15.12.03
답글늘 저희와 함께 동행해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려요.선생님~♡ 오늘 엄청 춥다는데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