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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시애틀로 온지 2달이 지났습니다. 집을 찾고 한국에서 짐이 도착하고 아이들은 학교에서 성적표도 받아오고 남편은 월급을 두번 받아 오는 시간들이었습니다. 2달이 아니라 2년같이 느껴집니다. 아직 언어의 자유로움이 없지만 대충 적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성향을 생각해서 가장 안정적인 학군을 찾다보니 집값, 물가가 가장 비싼 곳이군요. ㅎㅎㅎ
    한국에서 언어능력이 좋아 독이 되는 상황이 왕왕있었는데 이곳에선 그 언어능력이 평균이하라 제법 조용하고 순종적인 학생으로 지내고 있는듯 합니다. 웃프죠?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5.12.0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사진만으로도 아름다운 시애틀에서
    또 가족과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들 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12.03
  • 답글 안그래도 궁금했습니다.
    시애틀 가시고 정말 오랫만이시네요.
    저는 해외를 나가본적이 없어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이국적인 느낌이
    그냥마냥 신기해서 부럽네요...
    건강하시게 잘 지내시고
    아마 언어능력이 금방 좋아질테니
    마음 단단히 먹고 계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03
  • 답글 영화속의 한장면처럼 낭만적이네요~
    저희딸도 맨날 유학보내달라 노래를 부르는데..이 사진보면 더 조를것 같은 느낌이~^^;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2.03
  • 답글 정말 달력 속의 한장면이네요~
    새로운 곳에서 행복하시길 화살기도 합니다~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5.12.03
  • 답글 오우~그림같은 곳이예요!
    너무 아름답네요.저도 부럽습니다~♡
    시애틀에 가보고싶은 맘이 불끈불끈~^^
    덤블도어님~~~
    멀리서도 늘 건강하시고 , 행복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03
  • 답글 아름답네요
    부럽습니다
    나이들고 보니 더 진취적으로 살지 못한것에 대해 아쉬움이 많습니다
    한국은 밤새 큰 눈이 왔네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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