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율이의 한바탕 탈춤에 기분 좋았던
    어제 저녁 시간이였어요.
    아이들은 간만에 치킨 먹고 싶다해서
    배달시켜주고 남편과 둘이
    매콤한 갈비찜 먹었어요.
    예전 같으면 아이들 놓고는 어림도
    없었을텐데 아이들이 크기도 했지만
    제가 제 마음에서 집착을 많이 버린 것
    같다는 생각에 제가 기특했습니다. ㅎㅎ

    눈이 제법 오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은 더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03 '율이의 한바탕 탈춤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쑥쑥이님
    아이들한테 집착할 때는 몰랐던 재미네요^^
    대화가 많은 부부가 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율이 손에 든건 휴지 맞아요.
    어디서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월요일 기말고사인데 신경도 안쓰고
    누나가 문제 풀라고 하면 조금 하는 흉내내다가
    이러고 놀고 있어요.
    남편과 걍 50점씩만 맞아도 된다 생각 중입니다.
    자기는 행복하다는데요 뭐~~

    복건맘님
    ^^
    부러우면 지는건데요~~~
    그냥 부부가 열심히 행복하게 조율하는 과정들을
    겪고 있고 아이들이 그 모습을 보고 그리 했으면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간혹 싸우죠^^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04
  • 답글 우와~~
    부러운 한 사람 여기 있습니다.
    하하하..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12.03
  • 답글 ㅎㅎ
    역시 율이네요~^^
    감기쯤은 그냥 뭐 패스~^^
    손에 든 건 혹시... 휴지 맞나요? ^^

    꿋꿋이님, 남편분과의 시간 넘 좋으셨겠어요~♡
    요즘 두분만의 시간을 자주 갖으시는 것 같아요.
    넘 보기좋아요~♡♡♡
    행복이 자꾸자꾸 쌓이는 소리가 나요!
    깨소금냄새도 나구요.ㅎㅎ

    그리고,

    쉿! 요건 비밀인대요...
    전 어제 혼자 치킨시켜 먹었어요. 야밤에...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