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없는 고구마~ 튀겼어야 했는데, 평소대로 쪘더니 역시나 맛이 없어욤. 꿋꿋이님~ 어떻게 튀겨요? ㅎㅎ 방법 좀 알려주세용 ^^
오늘 금요일이네요! 언젠가부터 딸아이인 " 앗싸~ 오늘 불금이다~ " 라며 불금,불금 노래를 불러요. 이유인 즉, 늦게 자도 되고, 다음날부터 학교도 안가서 신나는 불금이라네요.^^
어제는 화장실에 들어가다 다시 나와선 "엄마, 내가 정보 하나 줄까? 혹시 응팔이라고 알아? tvn에서 나오는 건데 재밌나봐. 우리반 애들 엄마들 다 본대. 금.토 저녁에 한다니까, 참고하라구! "
오늘 아침에도 " 엄마, 오늘 응팔 하는 날이야~7시에 할거야! " 아마도 본인이 보고싶어 강조하나 싶어요.^^ 같이 봐야겠어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2.04
답글ㅎㅎ 꿋꿋이님~ 알려주신대로 해볼께요.^^ 응팔은 외식하고 와서 중간부터 봤는데, 정말 재밌기도 하고 또 짠하기도 하더라구요. 다음에 또 봐야겠어요. 피곤하실텐데 푹 주무세요.꿋꿋이님~♡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05
답글고구마를 조금 굵게 채 썰어서 튀겨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파는 것보다 굵게요^^
저는 드라마 전혀 안봐요. 하지만 응답하라시리즈는 봤어요. 너무 잼나고 감동스러워요. 대사 중에 감동이 있더라고요. 요즘 막장 드라마처럼 자극적인 요소 악역 없이 너무 즐겁게 추억하게해요. 저도 지현이처럼 강추합니다. ㅠㅠ 저는 병원에서 검사지 스캔400명 꺼 해야되서 늦게 퇴근해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