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또 감기 걸려 약먹고 헤롱인데
일 끝나고 밀린 일하려고 늦게 퇴근하려고요.
지인분들 건강에 대한 염려로
솔직히 잠을 못 잤어요.
제가 걱정한다고 변하지는 않지만
남일 같지 않아서 참 마음이 아파요.
그래도 힘내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오늘도 기도합니다.
이든님들 부디 건강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04 -
답글 저도 기도할께요 ,^^; 작성자 뽀로로 작성시간 15.12.05
-
답글 고맙습니다.
9시쯤 퇴근해서 지금까지 밀린일 했어요.
낼 지현이도 시험이지요?
화이팅이라 전해주세요.
합격이든 불합격이든 둘다 살아가는 힘을 배우는 경험이 될꺼예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05 -
답글 아~그러셨구나...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 맞습니다.
저도 함께 기도할께요.꿋꿋이님.
꿋꿋이님도 감기 얼른 나으세요~♡
평안하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