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어제 내린 눈으로 아름다워진 풍경을 바라보고 있자니 가슴 한 켠이 막 뜨거워졌어요. 버스 차창 밖으로 보이는 자연이 만들어 놓은 작품에 제 마음이 절로 숙연해지는 하루였네요. 작성자 빵빵 작성시간 15.12.04 답글 반갑습니다.자연이 만들어 놓은 작품에 마음이 숙연해지신다는 말씀이 참 와닿네요.평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