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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꽤 바쁘네요.
    아이 교육청 영재원 시험 이제 끝내고,
    어머님 생신 챙겨드리러 시댁 가요~
    시험 결과보다는 아이가 새로운 것에 도전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네요.
    이든님들~가족분들과 행복한 주일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05
  • 답글 선생님, 꿋꿋이님, 형이윤이맘님,battery님~
    고맙습니다~♡
    평안한 밤 보내고 계시죠?
    모두들 늘 고맙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05
  • 답글 오늘 셤을 봤군요~
    결과를 떠나서 도전 하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2.05
  • 답글 도전 자체가 멋집니다. 늘 엄마가 믿어주시고 이해해 주셔서 얼마나 행복할까 싶어요. 저도 좀 다정한 엄마가 되어야 겠습니다.^^ 저는 아이들 아빠한테 맡기고 이든님들 만나러 가는중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12.05
  • 답글 결과~~
    맞아요 맞아요^^
    합격하면 성취감을 불합격이면 실패에 대한 의연함을 배울꺼예요.
    지수도 오늘 셤 봤어요.
    나름 셤도 재미있게 봤나봐요.
    저 보자마자 비들기 한대 때리고싶다고해요
    왜그러냐니까 문제 유출하지 말라고 했다고 말도 안하네요~~
    지현이 행운을 빌께요.
    시댁 조심히 행복하게 다녀오셔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05
  • 답글 오늘도 역시 온 가족들의 행복을 기원해 주시는 쑥쑥이님 멋져요^*^
    결과 보다는 아이의 경험이 중요한 스텝이 됨을 아시는 것이 복이지요^^
    가족이 있고 돈독하게 지내는 것도 큰 복이지요.특히 시댁과의 관계에서
    달고 오묘한 맛이 풍성하다면 나머지 관계야 말할 필요가 없지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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