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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든 마미 님 너무 정중한 사과에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네요~~ㅠ 일년전부터 조기입학에 대해 고민을 했었어요 지선생님과 제작년전화로 상담을 받았었구요 여섯살에 입학을 시키라구 하셨구 늦어도 일곱살에 학교에 보내는게 중요하다라고 하셨구 교육청 영재원선생님께서도 조기입학을 권유하셔서 내년 일곱살에 보내려고 했는데 무산이됐어요 초등학교 선생님과 유치원원장님 상담받고 마음이 너무무거워서 딸아이한테 학교 가는것일년만 늦추자고... 딸아이는 학교에 대한로망이 있어서 많이 실망을 하더라구요 그런과정을 격으면서 포기는했는데 맘이 너무아파서 이곳에 하소연했어요~ 작성자 장혜경 작성시간 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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