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 공연은 클래식하고 발레리나의 몸 동작이 섬세했고 어제 본 유니버셜 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은 내용 전달이 섬세하네요. 우리 지수 왈 " 엄마 저번 공연은 무슨 내용이지 했을 정도로 내용전달은 빨랐지만 호두까기인형을 연기했던 꼬마는 천재 같고 삐에로로 연기했던 분의 턴은 최고 였어 근데 이번꺼는 내용전달은 엄청 잘되는데 몸동작의 수준이 좀 낮은것 같어 이번공연은 아이들의 수준에 맞춘듯 재미 있고 저번꺼는 어른들을 위한것 같아" 나름 생각하고 느끼줄 아는 모습이 좋으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2.06
답글따님이 저보다 나아요. ㅎㅎㅎ작성자덤블도어작성시간15.12.06
답글쑥쑥이님 말과 행동의 일치가 잘 안되니 조금 걱정되요~~ 그래도 밝게 잘 크고 있는것 같아요.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님 ㅎㅎ 누구나 느낄정도로 섬세하게 표현한 발레리나 발레리노가 대단하죠^^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06
답글대사도 없는데 그리 느끼다니요..진짜 섬세한데요? 관람 태도..굿~~!!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5.12.06
답글^^ 와우~역시 지수네요~♡ 어찌이리 야무진지요^^ 정말 느끼고, 공감하고,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할 줄 아는 지수, 넘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