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어머님 생신인데,
    어머님께서 미역국 끓이시고, 불고기 , 오징어 무침, 나물 ,잡채 ,각종 밑반찬 등 ... 혼자 다하셨어요!
    전 설겆이 보조 역할만 ㅠㅠ

    어제는 저희가 나가서 저녁을 대접하긴 했는데
    ,오늘은 저희를 위해 손수 아침 식사를 다 차리신거죠.
    전 시댁에 가면 설겆이만 좀 하고,
    거한 상차림을 대접받고 오네요.

    결혼 12년차인데도 아직도 워낙에 초보주부라
    어머님께 신세만 지는 것 같아요.ㅎㅎ

    언제쯤 초보주부의 틀을 벗을런지요~

    이든님들 , 오늘 하루도 많이많이 행복하세요~♡

    사진은 시댁가는 방향인 옥계휴게소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06 ' 오늘 어머님 생신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꿋꿋이님~^^
    저도 같은 이유예요 ㅎㅎ
    어머님이 음식 솜씨가 워낙 좋으세요~^^
    잘해드려야 하는데 아직도 철부지며느리네요.
    지금 천안왔어요~♡

    보이지않는 것을 믿는 것님~
    지현일 기억해주시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그동안 키가 많이 크긴 했어요.^^
    하우스콘서트때 뵐께요~^^

    덤블도어님~
    부모님의 맘은 참 넓어요.~♡
    반면에 전 언제쯤 속이 넓어질런지요.에공~
    양쪽 집안에서 주신 반찬이며 식혜며 잔뜩 실어갑니다^^
    지현이가 요즘 키 많이 컸단 얘길 많이 듣긴 하네요.
    클때 쑥 ~컸음 좋겠어요~♡

    모두들 평안한 저녁되세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06
  • 답글 쑥쑥님 그런게 엄마죠. 시엄마든 친정엄마든!
    따님은 헉 요리를 잘 하더니 키가 훅 자랐네요. 넘 부러워요!!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5.12.06
  • 답글 오우~지현이 폭풍성장 했나봐요~ 잡월드에서 만났을 때는 꼬마숙녀였는데..지금은 숙녀삘이 나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12.06
  • 답글 초보주부 여기 추가요.
    저는 결혼 15년차인데도 우리 시댁가면 설거지만 하다와요.
    몇번 상차렸더니 이제 제 음식이 겁나시는지 음식은 꼭 시어머니께서 하시더라고요.
    이번 김장도 아버님하고 이모님 세분이서 하시고 가져만가라고 하셔서 염치 없었어요.
    어쨌거나 쑥쑥이님 시어머님도 우리 시어머님도 좋은 분들이신건 틀림없는것 같으네요.
    우리 더 잘해드려야겠죠^^
    쑥쑥이님
    조심히 돌아오셔요.
    남은 오늘 더 행복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