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에 교회에서 4살 딸아이가 교회 집사님 손잡고 저한테 손을 내밀면서 돈달래요 얼떨결에 돈을 줬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우습기도 하고 아이는 어른과 돈이 있으면 마트에서 과자를 살수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아이가 진화하고 있네요 웃푸네요.^^! 작성자 뽀로로 작성시간 15.12.07 답글 ^^딸램 구엽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