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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위 엄마들 말듣고 마음이 복잡한 엄마입니다.
다들 영어유치원에, CMS에, 와이즈만....
내가 너무 애를 방치하고 있지는 안은건지...
그냥 기다리면 저절로 잘 할거라고 자만하고 있는 건 아닌지...
주관을 가지고 아이를 소신있게 키우는 것이 참 어렵네요 작성자 어리바리 작성시간 15.12.07 -
답글 어리바리님
세상이 그러니 본인 소신만으로는 힘든게 당연할지도 모르겠어요.
귀도있고 눈도있으니 듣고 보는 것에 어찌 안 흘들리겠어요.
그러나 아이가 행복하다면 ~~
저는 그거 하나만 생각하려고요.
흔들리다가도 다시 제자리 찾습니다.
아이를 믿어보세요.
생각보다 아이들이 더 강하더라고요^^
응원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07 -
답글 반갑습니다~♡
아이를 믿으시고 기다려보세요!
저는 그 믿음으로 삽니다.
힘내시고 ,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