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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우스콘서트도 워크샵때와 마찬가지로 순식간에 마감되어버렸네요.모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처음 시작할땐 제임스딘 김승범님의 못말리는 첼로사랑으로 집에서 조촐하게 해보자고 했던 것이 이렇게 커졌네요.그아이들은 이제 중,고,대학생이 되었구요.누군가의 작은 씨앗으로 큰 열매를 맺는것을 보는 과정이 경이롭습니다.지샘가족분들의 희생과 봉사와 진희님승범님의 헌신으로 여기까지 왔네요~~이든센터를 거쳐간 아이들이 우리사회의 큰 역할을 하는 인재가 되어 부메랑처럼 큰사랑으로 되돌아 올것입니다.사랑합니다...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12.07
  • 답글 저두요 신청글 마감글 함께~^^
    신나게ᆢ또 무사히 잘 치르시고
    멋진 공연 기대합니다.
    내년을 기약할께요~ ㅠㅠ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12.09
  • 답글 하우스 콘서트의 역사는 그렇게 쓰여졌군요^^
    멋있어요.
    작은 일이 커져서 전통을 잇고있는 이든센타 멋있습니다.
    형주님, 볼륨님, 진희님 등 아는 분이 별로 없어서리
    하여간 선배님들이 이리 잘 지켜 주시니 가능한 일이겠지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08
  • 답글 늘 수고하시는 선배맘님들께서 계셔 저희는 편히 가네요.
    늘 고맙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08
  • 답글 그러게요 넘 빨리마감되었어요 ㅜㅜ
    저두 참석하고 싶었는데..
    내년에 참석해야하나봐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12.08
  • 답글 점점 열기가 뜨거워지네요. 준비하시는 손길에도 감사와 축복 보냅니다. 작성자 형이윤이맘 작성시간 15.12.08
  • 답글 김형주님이 애초 부터 큰 믿음을 실어주셨지요
    김승범님 이진희님 부부는 복을 받으셔야할 분들이어요
    이번 큰 일 앞에서도 위대한 승리를 이루실거예요
    고난과 아픔속에 장차 올 영광이 있으리라 믿어요
    우리 이든센터를 보시고 믿음주시는 형주님도 저는 놀랍고 너무 고마워요
    저는 몇몇 분들은 예사로운 분들이 아닌것 같아요
    이든의 아이들이 남다르게 잘 자라서 인성이 바르고 참되고
    사회에서 귀한 역할을 하는 행복한 인생들로 꽃피우길 소망합니다
    어둠이 짙어져가는 시대에 등불들이 되어줄거라 믿습니다
    우리는 다 소명자들이고 사명감을 공유해서 여기까지
    나오게 된것이지요
    장차 이든센타가 어떤 형상이 될지 상상해봅니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12.08
  • 답글 신청공지를 마감글과 동시에 봤네요 ㅠ.ㅠ 완벽주의자 딸래미 그간 별재주 없어서 안나갔는데 초1이라 노래라도 부르라하려했는데 제가 너무 늦었네요.. 내년을 기약하며..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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