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램 요즘 꿈이 작가가 되고 싶다네요 ㅎㅎ 매번 바뀌지만 그래도 무엇인가 하고 싶은게 있는 것이 다행입니다. 어제 늦게까지 컴퓨터 앞에서 무엇인가를 열심히 쓰고 있길래 일찍 자라고 하고 저는 먼저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말 " 엄마 내가 한시간 반 동안 열심히 소설을 썼는데 손가락 잘못해서 저장이 잘못 됐어요 아우~" 에고고~~ " 그래 사람이 그런 일도 생기지 그래서 엄마가 항상 저장하면서 쓰라고 했잖아" " 메모장에 써서 저장을 할 수 없었어" " 그럼 하나 배웠네~~ 저장 할 때는 조심조심 한번더 확인" " ....... " 하나하나 배우고 있는 지수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2.10
답글소설 내용은 비밀이라네요^^ 그나마도 쓰다가 날려서 보지도 못 하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10
답글^^ 지수가 나날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참 기특합니다.^^ 소설의 내용도 궁금하네요~^^ 지수랑 작가랑 잘 어울려요~♡ 꿋꿋이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