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유치원을 가지않으려고 요리조리 핑계대고 있는 현지입니다..그나마 오늘은 제가 현욱이 학교 봉사활동이 없는 날이어서 '저리도 가기 싫어하는데 가지말라 해야하나~'하다가 '자꾸 이러면 버릇되는건 아닐까~~' 망설입니다..6월 한 달간 유치원 등원횟수가 열흘도 채 안 되네요..또 현욱이때와 똑같은 고민에 빠집니다.둘째 너마저 이럴줄은 정녕 몰랐는데...ㅎㄷㄷ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