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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시간 보내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제 회식이라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와인하고 스테이크 먹었어요.
와우~~
간만에 호강했어요~~
그런데 얼마나 촌티를 냈는지
이탈리아 유학파라는 쉐프님이
계속 웃더라고요. 어이 없어하시면서요^^
그러고 호강하고 있는데
지수 친구에게 문자왔어요.
어제부터 친구엄마랑 영어공부하기로
했는데 지수가 안온다고요.
공부하고 오더니
"역시 선생님은 선생님이신가봐
재미있게 가르치셔"
지수는 복 많은 아이 같아요.
이 모든것이 감사하기만 하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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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쑥쑥이님
제가 쫌 촌스러워요.
주위 사람들은 어디가서 입만 벌리지 말라고 그래요~~
새침떼기처럼 생겨서는 촌티 난다고요^^
지수가 참 복이 있어 감사하네요~~
친구 어머님도 너무 감사하고요.
세상엔 감사 할일이 많으네요.
쑥쑥이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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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꿋꿋이님~
좋은 시간이셨겠어요!^^
촌티란 말씀에 빵터졌네요.ㅎㅎ
저도 집순이라 다른 곳, 낯선 장소에 가면 어리버리 촌티 팍팍 나요. ㅠㅠ ㅋㅋ
전 스테이크보다 바짝 구운 삼겹살 체질이라 ㅋㅋ
지수~넘 좋겠어요.
마음 맞는 친구랑 영어공부도 같이 하고~^^
화이팅~♡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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