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혼내지말고 보내야한다는걸 알면서도 오늘은 아이가 혼나서 울고 학교에 갔네요 넘 여리고 예민한 아들녀석이 걱정이고 후회할 짓 이면서 또 그런 이 못난 애미는 맘이 무겁습니다ᆞ고해성사하는 맘으로 글을 남깁니다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5.12.11
-
답글 두분 모두 항상 따스한 댓글에 늘 고맙습니다 ^^~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11
-
답글 저도 그럴때 많아요.
매번 후회하지만 그래도 엄마도 사람인걸요.
카르페디엠님 토닥토닥~~
방과 후에 맛난 간식 해주시면 되죠 뭐~~~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11 -
답글 혼내고 학교 보내면 내내 맘이 아리고 불편하더라구요.
카르페디엠님~ 학교다녀오면 아드님과 즐겁고 평안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