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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간 보내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새벽에 남편 출근 시키고
그 소리에 일어난 아덜~~
에어 로켓 만들더니 발로 쾅쾅~~
윽~~
딸램은 생일파티 초대 받아 외출하고
아들램 용돈으로 저 칼국수 사준다네요.
그러나~~
자주가는 칼국수집 집안 일로 3일
쉬신다고 메모 해 놓으셨네요.
ㅠㅠ
국수나무 와서 우동 먹고 있어요.
" 너무 많은거 아냐 다 먹을 수 있을까?"
" 그건 내 배가 결정해요"
ㅎㅎ
한가한 주말 좋으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12 -
답글 면~~
우리 집 네식구 다 좋아라해요.
주말에 빈둥빈둥 참 좋아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12 -
답글 호호호호~
율이 상남자네요~^^ ㅋㅋ
멋져요!!!
저도 칼국수가 따악~땡기네요 .
면은 언제나 질리지않아요.^^
꿋꿋이님 ,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