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시댁 식구들 다 모여서 회 먹고 닭발 치킨에 조카 생일이라 아이스크림 케잌먹고 시댁오면서 잠든 율이는 잠에 취해서 못 일어나더니 아니나 다를까 새벽에 일어나서 오므라이스 해달라고해서 부랴부랴해서 먹이고 서울대병원에서 하는 학회 왔어요. 엄청 졸리네요~~
이든님든 편안한 일욜 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12.13
답글학회~~ 정말 졸려요. 주말학회는 정말 너무 하죠~~ 제가 흥미있는 분야면 저도 행복하게 들었을텐데 제가 전혀 관심 없는 분야예요. 어쩔수 없이 해야되는 분야라서 즐겁지 않더라고요. 이런거 보면 저도 학습에 대한 편식을 하는것 같아요. 우리 지수처럼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