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힘든시간 보내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제 간만에 시댁 식구들 다 모여서
    회 먹고 닭발 치킨에 조카 생일이라
    아이스크림 케잌먹고
    시댁오면서 잠든 율이는 잠에 취해서
    못 일어나더니 아니나 다를까
    새벽에 일어나서 오므라이스 해달라고해서
    부랴부랴해서 먹이고
    서울대병원에서 하는 학회 왔어요.
    엄청 졸리네요~~

    이든님든 편안한 일욜 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13
  • 답글 학회~~
    정말 졸려요.
    주말학회는 정말 너무 하죠~~
    제가 흥미있는 분야면 저도 행복하게
    들었을텐데 제가 전혀 관심 없는 분야예요.
    어쩔수 없이 해야되는 분야라서 즐겁지 않더라고요.
    이런거 보면 저도 학습에 대한 편식을 하는것 같아요.
    우리 지수처럼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15
  • 답글 ^^
    꿋꿋이님, 주일도 많이 바쁘셨네요.^^
    학회 잘 다녀오셨어요?

    저희랑 토욜 메뉴가 비슷하네요.ㅎㅎ
    저희도 닭갈비에, 치즈케이크에, 회 먹었어요ㅎㅎ
    케이크는 제가 먹고싶어 운동중이던 남편 꼬셔서 지현이랑 사오라고해서 야밤에 고칼로리 엄청 섭취했네요.^^

    매일 주말이었음 좋겠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