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1박2일 놀다가 거의 밤새고 왔는데 아이 시간표를 보니 오늘 기말고사더군요,,, 럴수럴수 이럴수가,,셤지 잘보고 오라고 했는데 올빵은 아니길 바래봅니다.. 후회는 없습니다.아들녀석 즐거워했으니까요,,^^생활속에서 더 큰걸 배웠으리라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생각중 작성시간 15.12.14 답글 저도 그같은 내공이 생기길요ᆢ 배우고갑니다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5.12.17 답글 즐거웠으면 됬다는 말씀에 ,후회없으시단 말씀에 내공이 느껴집니다~♡아드님께 너무나 훌륭하신 부모시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12.15 답글 시험 잘 보고 왔을거에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12.15 답글 ㅎㅎㅎㅎㅎㅎ우리 집인줄 알았어요.저희도 시험에 그리 신경 안쓰고 전날에도 발레 보러 갔거든요.생각중님 말씀대로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더 큰걸 배우더라고요.아이가 어렸을때는 조금 불안하고 시대와 맞지 않게 키우나 하는 의구심이 마구마구 들었지만 자라는 모습 보니그 생각이 맞는 것 같아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1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